브라이텍스의 한국 판매 법인 세피앙은 고객 참여형 매칭그랜트(Matching Grant) 시스템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습니다.
조성된 기부금 중 1억 원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되어 저소득층 환아들의 의료 환경 개선과 건강 회복을 지원하며,
나머지 1억 원은 아름다운재단과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동 및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·복지 지원에 사용됩니다.
이번 기부는 제품 구매 후 정품 등록 1건당 3,000원 적립, 여기에 세피앙이 동일 금액을 매칭하는 구조로 운영되어
고객·기업·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ESG 기부 모델로 의미를 더합니다.
브라이텍스는 1966년 세계 최초로 어린이 카시트를 개발한 이후,
사고 발생 시 카시트 재사용을 방지하는 무상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1,400건 이상의 무상교환을 진행하며
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 철학을 실제 행동으로 실천해 왔습니다.
세피앙은 2006년부터 브라이텍스, 오르빗베이비 등 자사 브랜드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,
2025년 기준 누적 기부금은 약 32억 원에 달합니다.
이는 단발성 후원이 아닌, 어린이 안전을 중심으로 한 장기적·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결과입니다.
출처 - 뉴스핌 (https://www.newspim.com/news/view/20260105000228)